DMZ세계문학페스타 2026 | 2026. 03. 27(금) ~ 29(일)
DMZ세계문학페스타 2026 | 2026. 03. 27(금) ~ 29(일)
2026년 3월 28(토)~29(일)일,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다목적홀에서 전국동네책방, 독립출판사, 개인제작자, PaTI청년예술가들이 함께 책과 책 사이를, 작가와 독자 사이를 연결하고 확장하며 드디어는 생명, 평화, 공존의 작은 목소리를 크나큰 몸짓으로 나눠요.
책을 펼치면 찾아오는 생명, 평화, 공존의 순간순간과 만나요.
동네책방지기들이 챙겨놓은 평화 담은 책 100선을 만날 수 있어요.
우리 생각 마음을 평화롭게 어루만지는 책에서 찾은 평화 문장을 걸개로 만나요.
생명 평화 공존의 바람을 담은 그림 전시에 우리 마음도 함께 담아요.
작가와 참여 책방을 1:1로 연결하는 ‘늘프로젝트’. 친구 작가는 친구 책방 부스에서 ‘잠깐책방지기’ 또는 ‘책의 세계 도슨트’ 역할을 하며 독자들에게 직접 책을 추천하고, 자신의 작품 세계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올해 본격 친구맺기를 시작해, 책방마다 늘늘 진행하고 내년 다시만날 북페어에서 더 풍요로운 이야기로 맺어요.
파주출판단지 지혜의숲이 ‘평화도서관’이자 ‘평화예술광장’, ‘모두의 책놀이마당’으로 변신합니다. 60여개 부스가 다섯 마디로 나뉘어 평화친구들을 만납니다.
전국 방방곡곡의 책방들이 저마다 펼치는 빛과 색이 어우러지는 ‘평화의 지도’로 만나요.
노벨상 수상작가부터 북페스타에 참여하는 국내외 작가들의 책을 만나, 목소리 나누는 초대작가의 방이에요.
평화를 논하는데 장르는 무슨. 아트북제작자, 작은출판사들이 선보이는 장르 너머 화음에 빠져요.
배우미(학생), 청년 예술가가 타이포그래피 굿즈, 독립출판물, 아트북을 전시하고 판매해요.
책방들이 오래 간직한 소리소리, 몸짓들을 펼쳐보여요. 평화북토크, 평화공연, 평화책낭송이 내내 이어져요.